{"product_id":"9788932822303","title":"상처 입은 세상, 고통받는 사람들 곁으로 (예수병원의 아버지 설대위 선교사가 전하는 기독의료의 역사와 철학, 그 도전과 위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한국의 슈바이처, 기독 의사들의 스승, 예수병원의 아버지…\u003cbr\u003e무엇보다, 위대한 의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였던 故설대위 선교사\u003cbr\u003e\u003cbr\u003e“기독 병원의 이상은 여전히 살아남을 수 있는가?\u003cbr\u003e나는 그렇다고 믿는다.”\u003cbr\u003e\u003cbr\u003e전북 지역 의료선교의 역사를 통해 짚어 보는\u003cbr\u003e기독의료의 정체성과 본질\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쟁 후 폐허가 된 한국 땅에 들어와 전주 예수병원에서 섬기며 암 치료와 소아마비 퇴치, 농촌지역 보건 사업 등에 힘썼던 故설대위 선교사. 그에게 의료와 선교는 분리된 소명이 아니었다. 기독의료는 위대한 의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다. 오늘날 의료 산업은 고도로 전문화하면서 점점 더 ‘부유한 소수만을 위한 점점 더 고급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향으로 흐른다. 이 과정에서 환자는 영혼을 지닌 인격이 아니라 특정 질병의 한 케이스로 비인간화하고 기독 병원은 그 정체성과 본질을 잃어 가고 있다. 이 책은 전북 지역 내한 의료선교사 및 기독 병원의 역사를 통해, 기독의료가 지향해야 할 핵심 원칙을 점검하고 도전과 위기에 맞설 힘과 용기를 북돋운다. 그리스도인 의료인들은 이 책을 통해 파라클레시스, 고통받는 영혼의 절규에 응답하고 그 영혼의 곁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라는 특별한 소명을 다시 발견할 것이다. 『상처 받은 세상, 상처 받은 치유자들』(1997년)의 개정판.\u003c\/div\u003e","brand":"IVP - 설대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203115970865,"sku":"9788932822303","price":14.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822303_1_6d922044-9c68-4f18-99f8-6db10175c637.jpg?v=17657016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82230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