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908342","title":"고종시대의 리더십","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19세기 고종 시대를 벤치마킹해 21세기 한국의 위기에 보다 유연하고 신축적으로 대응!\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위기관리의 관점에서 본 고종 시대의 리더십』은 대·내외적으로 심각한 위기를 맞이했던 고종 시대를 위기관리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대원군의 등장부터 상하이 임시 정부 수립까지 다루고 있다. 한국 근세기의 시원(始原)이라 할 수 있는 '고종 시대'의 맥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고, 대내 위기의 패턴까지도 이와 닮은꼴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그런 다음 대한민국에서 유능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위기관리의 지도력'을 꼽으며 고종 시대에서 이 해답을 찾아본다. 고종 시대가 왜 한·중·일 삼국 중 근대화 추진에 있어 가장 늦은 감을 보였는지, 동양 3국의 위기관리력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중국은 당시 우리의 우방이었는지 적대국이었는지 등을 위기관리 관점에서 조명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특히 대원군만이 쇄국 정책에 책임이 있는 것인지도 살펴본다. 전체적으로 국가와 체제의 위기관리를 위해 통치자와 위정자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집중하며 일반 역사서와의 차이를 보인다. 100년 전 한반도 상황과 유사한 지금, 같은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힌트를 제공한다. [양장본]\u003c\/div\u003e\n\u003cdiv\u003e\n\u003cfont color=\"1e90ff\"\u003e☞\u003c\/font\u003e \u003cb\u003e이 책의 독서 포인트!\u003c\/b\u003e\u003cbr\u003e많은 역사서들이 고종 시대의 위기 대응에 관한 기록이나 논평에 부정적이고 평면적이고, 위기의 실상(實相)에 관한 서술도 조선 왕조의 입장을 반영하는 데 인색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균형 있는 역사 바로 알기를 시도한다. 식민 사관에서 부정하거나 경시했던 지도층의 리더십, 국민의 저력이나 가능성 등 근대기 한국의 잠재력을 확인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오인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98496370993,"sku":"9788932908342","price":23.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08342_1.jpg?v=179243199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90834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