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2910253","title":"인간과 상징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새롭게 태어난 카를 구스타프 융의 마지막 저서\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정신과 의사이자 분석 심리학의 기초자인 카를 구스타프 융의 마지막 글이 실린『인간과 상징』. 이 책은 자신의 연구가 전문가가 아닌 일반 대중들에 의해 이해되기를 바랐던 카를 융의 소망이 실현된 역작이다. 저자는 인간의 영혼에는 개인적 경험과는 상관없는 조상 또는 종족 전체의 경험 및 사고의 바탕이 되는 원시적 감성, 공포, 성향 등을 포함하는 무의식인 ‘집단 무의식’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 실린 5백여 컷 이상의 삽화들은 융의 사상에 대한 독특한 설명서 역할을 하면서 꿈의 본질과 그 기능, 현대 예술의 상징적 의미, 일상행활 경험의 심리학적 의미 등을 보여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무의식 세계의 언어가 꿈에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상징이라고 믿었던 융은, 인간의 정신 속에 끊임없이 반복, 각인된 신화, 전설, 꿈, 환상 등이 어떤 기본적인 인간 상황을 나타나는 원형의 이미지라고 말한다. 그 이미지를 통한 자기 이해로부터 온전하고 생산적인 삶이 도출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이 책은 1996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꾸준한 반응을 얻었으며, 현대적인 편집디자인과 이윤기의 20에 걸쳐 수정한 번역을 통해 융의 유작을 맛보는 계기를 마련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53\/i9788932910253.jpg\"\u003e\u003c\/div\u003e","brand":"열린책들 - 카를 G. 융","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17659502897,"sku":"9788932910253","price":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2910253_1_8494b0ae-fb9b-4ebd-bdd4-d99fba31a778.jpg?v=17772155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29102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