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4130086","title":"은혜와 행함 사이에서","description":"\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은혜로 구원받았다면, 행함은 왜 필요한가?\u003cbr\u003e그리스도인의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더 나은 의’, ‘좋은 열매’,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삶’은 구원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믿음과 행함, 은혜와 순종은 서로 대립하는 것일까요?\u003cbr\u003e『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안고 마태복음이 말하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탐구합니다.\u003cbr\u003e예수님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마 5:17)고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은 율법을 폐기하지 않으며, 은혜는 순종을 불필요하게 만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 는 그 은혜를 받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고, 하나님 나라 백성다운 삶으로 이끕니다.\u003cbr\u003e이 책은 마태복음의 주요 본문들을 따라가며 율법과 복음, 은혜와 행함, 믿음과 순종, 현재의 삶과 최종적인 하나님 나라의 들어감이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봅니다. 특별히 산상수훈을 중심으로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의와 순종이 구원을 얻기 위한 조건이나 공로가 아니라, 이미 주어진 은혜 안 에 머무는 제자의 삶임을 보여 줍니다.\u003cbr\u003e결국 중요한 것은 ‘은혜냐, 행함이냐’의 양자택일이 아닙니다. 은혜로 부름받은 사람이 그 은혜 안에 어떻게 머물 것인가, 그리고 그 은혜가 우리의 실제 삶에서 어떤 열매로 나타나는가입니다.\u003cbr\u003e『은혜와 행함 사이에서』는 마태복음을 통해 구원과 삶의 관계를 다시 묻고, 은혜를 고백하면서도 순종의 자리를 놓치지 않는 하나님 나라 제자의 길로 독자를 초대합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CLC(기독교문서선교회) - 유재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288484360497,"sku":"9788934130086","price":1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130086_1.jpg?v=178947742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413008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