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4904656","title":"수영의 이유","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타임〉 선정 Must-Read 도서\u003cbr\u003e★영국, 독일, 스페인 등 9개국 출간\u003cbr\u003e★뉴욕타임스, 커커스리뷰 극찬\u003cbr\u003e\u003cbr\u003e누구나 수영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u003cbr\u003e누구에게나 수영에 얽힌 사연이 하나쯤은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물에서 유희와 익사는 한 끗 차이다. 즐겁게 수영하다가도 순간 위태로워질 수 있다. 그런데도 ‘왜 수영을 할까?’ 수영을 사랑하는 저자 보니 추이는 이 질문으로 책을 시작한다. \u003cbr\u003e이 책은 수영하는 이유를 크게 다섯 가지(생존·건강·공동체·경쟁·몰입)로 나누어 탐구했다. 각각의 이유에 대해 경험을 나눠줄 사람을 직접 찾아가 함께 대화하고 수영했다. 그 덕에 생동감 넘치는 지식이 책에 담겼다. \u003cbr\u003e국적·성별·계급·빈부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이 함께 수영을 배운 ‘바그다드 수영클럽’, 차가운 바다에서 장장 6시간을 헤엄친 끝에 살아남아 아이슬란드의 영웅이 된 항해사, 100분의 1초 차이로 승부가 갈리는 올림픽에 출전한 수영선수의 마음가짐, 스타킹을 신지 않으면 수영할 수 없었던 과거 여성들의 이야기 등. 의학, 사회학, 인류학, 심리학 등 여러 학문에 걸쳐 풍성한 정보를 제공한다. 기시감 없이 새롭고 재미있는 내용이 많다. ‘알쓸신잡-수영 편’이 있다면 바로 이런 내용이 아닐까?\u003cbr\u003e수영을 즐기는 사람은 물론, 깊이 있으면서도 흥미로운 지식을 얻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직접 수영하기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수영을 이야기하는 책 속으로 “풍덩” 빠질 시간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6\/i9788934904656.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보니 추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26978230577,"sku":"9788934904656","price":15.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04656_1_0e5ee6ff-5674-4b86-8922-16a6a6eeb0d8.jpg?v=176935110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490465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