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4972020","title":"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 (당신의 감정은 어떻게 병이 되는가)","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마음의 고통을 피하면 몸이 당신을 공격한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몸이 아니라고 말할 때』의 저자 가보 마테는 홀로코스트의 생존자다. 그의 가족들 대부분은 나치에 의해 살해되거나 추방당했다. 극한의 고통을 매일 마주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유아기를 보낸 저자는 자연스럽게 자기감정을 억누르고 고통을 참아내며 부모의 고통을 배려하는 아이가 되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유년기와 같은 자기희생적 대처 방식을 성인이 되어서도 바꾸지 않으면 몸이 이를 거부하며 스스로를 공격한다고 경고한다. 마음에 자리한 상처들은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류머티즘 관절염, 알츠하이머병, 그리고 암까지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선사하던 코미디언 질다 래드더는 왜 마약중독에 빠졌는가? 루게릭병 환자들은 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푸는가? 저자는 수백 명 환자들의 삶과 경험을 통해 유전보다 강력한 감정 억압과 질병의 상호작용을 치밀하게 해부함으로써 자기감정에 대한 성찰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지혜로운 길로 이끈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몸이 보내는 고통의 신호를 대중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 책은 천식에서 암까지 수백 명 환자들의 임상 케이스, 마음과 몸 그리고 트라우마의 관계를 파체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몸의 병을 앓고 있는 환자만을 위한 책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한 번쯤 마음의 고통과 동시에 몸이 아픈 경험을 한 적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 봄직하다.\u003c\/div\u003e","brand":"김영사 - 가보 마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15640174897,"sku":"9788934972020","price":2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72020_1_8f10d25b-a34b-4e79-a43d-a6849e1a826b.jpg?v=17772091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497202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