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4979708","title":"팬텀 (요 네스뵈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가장 가혹한 대가를 치러야 하는 해리!\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를 통해 죄와 벌, 상처와 회복, 그리고 떨칠 수 없는 책임감과 같은 주제에 천착해온 요 네스뵈.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의 아홉 번째 작품 『팬텀』에서 저자는 특유의 책임감과 신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위해 많은 것을 잃어 온 해리의 완전한 파괴를 꿈꾼다.\u003cbr\u003e\u003cbr\u003e소설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홍콩으로 떠난 해리가 오슬로로 돌아오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번에 그를 오슬로로 이끈 것은 ‘올레그’. 운명의 연인이었던 라켈의 아들이자 그에게만 속마음을 털어놓던, 아들보다 더 가깝던 소년이 다른 소년을 죽인 혐의로 체포된 것이다. 이제 경찰이 아니고, 더군다나 올레그의 아버지도 아닌 그는 그럼에도 어느 때보다 경찰이자 아버지의 입장에서 올레그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특유의 책임감과 신념,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위해 많은 것을 잃어 온 해리 홀레. 그를 사랑하던 사람들, 그가 사랑하던 사람들은 거의 다 죽었다. 더 이상 오슬로는 그를 반기지 않지만 그는 사랑하는 마지막 사람, 올레그의 결백을 밝히고자 오슬로로 돌아왔다. 해리는 이 사건만 해결된다면 언제든 다시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러나 지켜야 할 누군가가 있는 자에게 세상은 생각만큼 간단하지 않다. 아버지로서의 해리로 시작해 경찰인 해리로 향했다가 다시 아버지가 된 해리로 끝나는 이 작품에서 그가 치러야 할 가혹한 대가가 무엇인지 끝까지 숨죽이며 지켜보게 된다.\u003c\/div\u003e","brand":"비채 - 요 네스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85347041585,"sku":"9788934979708","price":18.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79708_1.jpg?v=17810652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497970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