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4993148","title":"과학이라는 발명 (1572년에서 1704년 사이에 태어나 오늘의 세계를 만든 과학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과학혁명은 실제로 존재했는가’에 대한 확실하고 완벽한 대답을 제시하는 책. 역사학자 데이비드 우튼은 현재 우리가 그 그림자 속에서 살고 있는 근대 과학은 튀코 브라헤가 신성을 관찰했던 1572년과 뉴턴이 《광학》을 출간했던 1704년 사이에 발명되었다고 주장하며, 현재 과학사의 주된 입장이라고 할 수 있는 ‘과학혁명 같은 것은 없었다’, ‘과학혁명은 점진적으로 일어났다’는 연속적, 상대주의적 견해를 반박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1572년과 1704년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살펴보고, 그 이전의 세계와 이후의 세계도 살펴본다. 그 과정에서 콜럼버스, 코페르니쿠스, 튀코 브라헤, 갈릴레오 갈릴레이, 요하네스 케플러, 데카르트, 뉴턴, 파스칼 등 주요 인물들의 흥미로운 활동이 소개되고, 사실, 증거, 자연법칙, 실험, 관찰, 이론 등 우리가 오늘날 사용하는 과학적 용어들이 언제 어떻게 정립되었는지도 드러난다. 이 책은 ‘과학’이라는 위대한 변화가 어떻게 생겨났으며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우리의 막연한 인식을 보다 새롭고 분명하게 해줄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48\/i9788934993148.jpg\"\u003e\u003c\/div\u003e","brand":"김영사 - 데이비드 우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314912092465,"sku":"9788934993148","price":44.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4993148_1_05fa6668-91f2-4320-a8aa-c9873f4fd559.jpg?v=17740342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49931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