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5020331","title":"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 '아메리칸드림'에서 '킹덤 드림'으로의 극적인 가치관 전환- 이 책은 이민 사회에서 주야로 치열하게 일하며 10년간 일구었던 아메리칸드림이 1994년 대지진으로 단 40초 만에 무너지는 생생한 경험을 다룬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의 보장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뼈저리게 깨닫고,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킹덤 드림(Kingdom Dream)'을 향해 삶의 방향을 완전히 돌이킨 한 남자의 가슴 벅찬 고백을 담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실버 세대'를 위한 강력한 도전- 세상의 성취를 다 이룬 지천명(50세)의 나이에 안정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신학을 공부하여 선교사로 헌신한 저자의 삶은, 성경 속 '제구시(오후 세 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모습과 맞닿아 있다, 늦깎이로 부름받았음에도 남은 열정을 전력 질주로 불태운 이 기록은, 인생의 후반전(100세 시대)을 주님께 드리고자 하는 실버세대와 참된 가치를 찾는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새로운 도전을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과장된 영웅담이 아닌, 실패와 연약함을 담은 '진실한 고백록' - 이 책은 화려한 선교적 업적을 자랑하는 영웅담이 결코 아니다. 늦은 나이에 파송 받아 빨리 결과를 보고 싶어 했던 조급함, 자신의 오랜 비즈니스 경험과 계획을 앞세웠던 교만함, 그리고 가정교회 개척 과정에서 맛본 뼈아픈 실패까지 가감 없이 솔직하게 기록했다, 인간의 연약함을 딛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사역하는 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진실하게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 소외되고 상처 입은 영혼들을 향한 '눈물과 섬김의 사역'- 튀르키예 아다나에서 저자 부부가 품었던 이들은 엘리트나 준비된 자들이 아닌, 가난하고 병든 자, 이슬람 사회에서 내쳐진 쿠르드족 여인들, 그리고 난민들이었다. 거창한 숫자에 연연하지 않고, 영적으로 메마른 땅에 '샘물 하나'가 되어 그들의 상처를 싸매고 위로한 십자가의 참된 사랑과 제자도를 생생하게 증언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부부, 가족, 파송 교회가 함께 빚어낸 '아름다운 동역의 기록'- 저자의 선교 여정은 결코 홀로 이룬 것이 아니다. 22년간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 오형제의 희생, 사역의 막중한 짐을 함께 짊어진 최고의 동역자 아내(김미애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연합이 빛을 발한다. 더불어, 이름 없는 선교사를 위해 조건 없이 연합하여 파송과 후원을 아끼지 않은 여러 지역 교회들의 신실한 헌신이 촘촘히 엮여 있는 '하나님 나라 공동체'의 기록이다\u003c\/div\u003e","brand":"요단출판사 - 김복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54358278449,"sku":"9788935020331","price":1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5020331_1.jpg?v=17808251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502033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