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438913","title":"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큰글자도서)","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행복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단 한권의 에세이\u003cbr\u003e내 안에 사랑을 일깨워준 모든 존재에 대한 기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일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해조소설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독자의 찬사를 받아온 소설가 백수린이 신작 에세이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으로 독자를 만난다. ‘일상과 세계 사이에서 빛나는 이야기’를 선보여온 창비 ‘에세이\u0026amp;’ 시리즈의 네번째 책이다. 올봄부터 4개월간 창비 온라인 플랫폼 ‘스위치’에서 일부를 연재할 당시 매달 1천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이 글은 백수린 작가가 몇년 전 자리 잡은 서울의 한 오래된 동네를 배경으로 한 애틋하고도 눈부신 기록이다. 아파트를 벗어나 난생처음 살게 된 동네에서 만난 이웃들과 그곳에서 떠나보낸 반려견과 사랑하는 사람들, 이별을 겪으면서 깨닫게 된 슬픔과 인생에 대한 통찰, 여성작가로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두루 담았다.\u003cbr\u003e\u003cbr\u003e백수린 작가의 사려 깊은 성찰과 아름다운 문장이 돋보이는 이번 신작 에세이는 각 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사람이 살아가고 성장하는 서사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이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스스로의 삶을 사랑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서 연유하는 것인지 그 인생의 찬란한 비밀을 엿볼 수 있다. “언 땅이 발밑에서 녹는 산책 같은 글”(김하나 추천사), “근래 만난 가장 아름다운 책”(안희연 추천사)이라는 찬사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생의 의지와 살아 있음의 아름다움,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모두를 선사할 것이다.\u003c\/div\u003e","brand":"창비 - 백수린","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0805317937,"sku":"9788936438913","price":30.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38913_1_13b82d43-5b8e-46fe-a833-2ecd7466c46d.jpg?v=176983034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43891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