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451264","title":"콩 하나면 되겠니","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콩 하나도 나눠 먹는 삶의 지혜를 배워요\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한글 창제의 의의를 되살린 역사동화 \u0026lt;초정리 편지\u0026gt;의 작가 배유안의 첫 번째 저학년 동화. 지네에게 물린 뒤 앓아누운 할머니를 걱정하던 주인공, 은이가 부뚜막을 드나드는 개미 두 마리를 따라 들어간 개미 나라에서 할머니를 병들게 한 지네를 물리치고 돌아오는 모험을 그렸다. 친숙한 콩을 소재로 인간과 개미, 지네 사이에 벌어지는 아기자기한 사건들을 흥미롭게 그려낸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간결한 문장으로 작은 것도 이웃과 나누는 것의 중요성을 알려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주인공 은이는 콩을 손수 맷돌에 갈아 손두부를 만들어 파는 할머니와 단둘이 산다. 할머니는 두부를 만들 때면 부뚜막을 기어 다니는 개미들에게도 콩을 나누어 준다.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는 지네에게 물린 뒤 몸져눕고 은이는 할머니 걱정, 두부 만들 걱정에 눈물이 난다. 그때 개미들이 나타나 은이를 개미 나라로 데리고 간다. 거기서 은이는 아주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창비 - 배유안","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019966947633,"sku":"9788936451264","price":1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51264_1.jpg?v=179254728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45126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