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464165","title":"열쇠","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타니자끼 준이찌로오의 문제적 소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타니자끼 준이찌로오의 소설 『열쇠』. 오늘의 관점에서 고전을 재평가하여 꼭 읽어야 하는 세계문학 작품들을 선보이는 「창비세계문학」 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이다. 탐미주의 문학의 거장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가 70세에 발표한 이 작품은 56세의 남편과 45세의 아내 사이에서 벌어진 섹스를 일기의 형식으로 그려낸 것으로 그들 사이에 벌어진 성생활 투쟁을 생생하게 펼쳐 보인다. 원서의 삽화를 그대로 담아 원서의 맛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신한 아내와의 과감한 섹스를 꿈꾸는 중년을 넘긴 남편은 질투를 느껴야만 성충동이 강렬하게 일어나기에 자신의 제자인 키무라가 아내와 사귈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 키무라와 아내가 어느 선까지 나아갔는지 궁금해 하면서 그들이 마지막 선을 넘지 않기를 바라던 남편은 아내와 무리한 성관계를 지속하다 결국 쓰러지고 만다. 한편 아내는 키무라와 관계를 맺은 후 남편을 싫어하게 되고 낮에는 키무라, 밤에는 남편과 관계를 가져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않고 기꺼이 받아들이는데…….\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타니자끼 준이찌로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59893733681,"sku":"9788936464165","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64165_1.jpg?v=179224055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46416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