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472955","title":"강만길의 내 인생의 역사 공부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먹고살기도 바쁜 시대, 지금이야말로 공부가 필요하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살아남기만도 벅찬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공부’에 대한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 《창작과비평》 창간 50주년 기념으로 개최한 강연 ‘공부의 시대’에 참여한 다섯 명의 지식인ㅡ강만길, 김영란, 유시민, 정혜신, 진중권 역시 입을 모아 지금이야말로 공부를 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나’와 ‘세상’에 대해 묻고, 고민하고, 손 내미는 ‘진짜’ 공부를. \u003cbr\u003e\u003cbr\u003e『공부의 시대』는 강좌의 내용을 바탕으로 더 알차게 보충한 책이다.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은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역사의식을 말하고, 전 대법관 김영란은 자신을 만든 독서에 대해 이야기한다. 작가 유시민은 글쓰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거리의 의사’ 정혜신은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배움을, 미학자 진중권은 디지털 시대에 인문학이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공부’와 ‘시대’는 밀접하게 상호작용한다. 일제강점기 소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워야 했던 역사학자, 부정한 시대와 누구보다 치열하게 맞부딪친 대법관, 지식을 통해 현실 정치에서의 변화를 열렬히 모색했던 전 정치인, 부정의와 참사 앞에서 진료실을 떠나 거리로 나간 정신의학전문의, 미디어의 세계로 인문학의 방향을 전환한 미학자. 그들의 이야기는 시대를 이해하는 길이기도 하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1천명 정원의 ‘공부의 시대’ 강연에 1만여명이 넘는 독자들이 신청했을 만큼 ‘공부’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은 대단했다. 각자도생의 시대에 공부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각자 자신이 거쳐온 시대와 밀접하게 연관된 이 다섯 지식인의 공부 이야기는 혐오와 무관심의 시대를 뚫고 세상과 손을 맞잡을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55\/i9788936472955.jpg\"\u003e\u003c\/div\u003e","brand":"창비 - 강만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395058811185,"sku":"9788936472955","price":7.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72955_1.jpg?v=178471020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47295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