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483302","title":"세계문학론 (지구화시대 문학의 쟁점들)","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과 담론!\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창비가 계간 \u0026lt;창작과비평\u0026gt;을 비롯해 여러 매체를 통해 제기하고 발전시켜온 담론들을 단행본으로 묶어낸 시리즈 「창비담론총서」. 이 시리즈는 외국이론을 무비판적으로 들여와 우리 사회의 현실을 재단하는 태도를 벗어나 해외의 이론적 참조점 가운데 적실한 부분은 수용하되 우리 실정에 맞는 이론을 정립하고 주체적인 시야를 확보하고자 한 노력했다. 제 4권『세계문학론』은 ‘세계문학’을 통해 자본주의에 기반한 지구화시대 속에서 문학은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를 진단하고 나아가 이 전일적인 세계체제 하에서 문학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새롭게 모색한다. 수록된 13편의 글은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간명하고 담백하게, 쟁점위주로 설명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엮은이 김영희는 서장에서, ‘지금 우리에게 세계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일은 지구화의 의미와 그것이 문학과 맺는 관계, 국민국가의 경계 약화와 서구중심주의 극복 및 탈식민의 문제, 문학들 간의 번역과 소통의 문제 등 현단계 문학 및 문화 담론의 중요한 의제들을 동반하는 과제라 말한다. 쉽게 답하기 어려운 이 질문에 답해나가는 가운데 민족과 민족문학을 세계와의 관련 속에서, 우리를 타자와의 관련 속에서 사유하는 통로가 열려나갈 것이라는 문제의식을 던진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창비 - 김영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10851170609,"sku":"9788936483302","price":14.1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483302_1.jpg?v=17938371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48330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