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514907","title":"쓰고 잇고 읽는 (쓰고 읽는 행위의 양 끝을 잇는 사람들의 다양한 방식에 관하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불황에도 많은 이들이 왜 1인 출판사를 시작할까?\u003cbr\u003e베스트셀러가 되는 북디자인의 과정\u003cbr\u003e품절되는 매거진의 비결은?\u003cbr\u003e그래도 종이책만 한 게 없지\u003cbr\u003e이 플랫폼은 어때?\u003cbr\u003e요즘 독자가 원하는 콘텐츠는?\u003cbr\u003e\u003cbr\u003e한 작은 책방에 어쩐지 닮은 분위기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책’이라는 타입. 책을 더 잘 쓰고 잘 읽고 잘 만들기 위해 모인 이들이다. 그곳에서 그들이 나눈‘쓰고 잇고 읽는’이라는 고상한 창작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낭만과 현실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1인 출판의 생애, 애독자들의 꾸준한 지지의 비결 감성 라이프 매거진, 섬세의 끝판왕 활자 디자인, 긴장감 넘치는 아트 디렉터와 묘하디묘한 북디자이너의 영역, 책과 신문을 결합한 저널리즘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최애 폰트 산돌 ‘정체’의 제작을 이끈 심우진 소장\u003cbr\u003e디자인의 유니크 석윤이 디자이너\u003cbr\u003e불황에 역행하는 〈어라운드〉 김이경 편집장\u003cbr\u003e…\u003cbr\u003e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잇는 콘텐츠 이야기\u003cbr\u003e\u003cbr\u003e이렇게 솔직해도 될까? 《쓰고 잇고 읽는》은 현재 주목받고 있는 온오프라인의 책, 매거진(저널)의 기획부터 브랜딩, 디자인, 에디팅의 과정을 리얼하게 전한다. 도서출판 사이드웨이의 박성열 대표가 들려주는 1인 출판사의 생존법, 독자의 마음을 읽는 매거진 ?어라운드?의 김이경 편집장, 트렌드가 되는 석윤이와 김진성의 북디자인, 활자의 과현미(過現未)를 잇는 심우진 산돌 연구소장, 미디어와 콘텐츠의 새 영역을 만드는 북저널리즘의 이연대 대표가 말한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907\/i9788936514907.jpg\"\u003e\u003c\/div\u003e","brand":"홍성사 - 김이경","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35416416561,"sku":"978893651490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514907_1_b5362bb9-a358-4b51-8998-5f61c2ea02b3.jpg?v=176956630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5149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