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6515027","title":"환대 (이승윤을 사유하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존재(being)와 비존재(non-being)\u003cbr\u003e그 사이 경계선에 놓인 \u003cbr\u003e‘나’와 ‘너’를 ‘환대’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30호 이승윤의 사람을 향한 작은 시선” 읽기\u003cbr\u003e\u003cbr\u003e한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 낯선 멜로디와 몸짓으로 등장한 30호는 우리에게 작은 충격을 안겼다. 그 충격 안에는 자신만의 장르로 재해석된 음악뿐 아니라 그의 말들이 주는 울림도 있었다. “나는 환대를 받았다”, “존재의 의의를 구체화하겠다”, “나는 경계선에 서 있다”. 환대, 존재, 경계선은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단어이자, 지금 이 시대 많은 이들의 모습을 반영하는 말이기도 했다. 30호가 꺼낸 3개의 단어는 멀리 토론토대학교의 한 젊은 철학도를 사로잡았다. 그는 이승윤이 말한 이 세 가지 렌즈를 그의 음악뿐만 아니라 이 세상과 자아를 고찰할 수 있는 유익한 도구로 사용하며 우리 시대의 환대, 존재, 경계선에 대한 짧은 에세이를 펴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027\/i9788936515027.jpg\"\u003e\u003c\/div\u003e","brand":"홍성사 - 김희준","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3806440753,"sku":"9788936515027","price":1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6515027_1_fb7efbd2-7031-45c4-8ab7-a33049b7889e.jpg?v=176993968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651502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