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7412356","title":"문학은 위험하다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과 독자 시대의 한국문학)","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그간의 문학을 직시하고 \u003cbr\u003e이후의 문학을 상상하는\u003cbr\u003e페미니즘 비평 운동\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비평의 존재이유에 대한 회의적 질문이 쏟아지던 최근까지도 묵묵히 번호를 늘려오던 [민음의 비평] 시리즈가 열 번째 책으로 여성 비평가 13인의 평론집 『문학은 위험하다』를 선보인다. 『문학은 위험하다』는 2015년 이후 문학에게 더욱 뚜렷한 요청이 된 페미니즘에 입각해 비평의 주요 쟁점을 다루었다. ‘페미니즘’, ‘현실’, ‘재현’, ‘독자’에 관한 논의의 아카이브이며, 시민-독자가 견인한 페미니즘 이후 문학의 기록이자 전망이다. 이 책에 참여한 여성 비평가들은 그간의 문학을 직시하고, 이후의 문학을 상상한다. 그리하여 문학은 무해함의 무력함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위험해질 수 있다. 문학은 위험하다. 현실과 재현, 독자와 문학 사이에서 비평은 그 위험함에 응답할 수 있다. 그 응답함이 비평의 책무라고 『문학은 위험하다』는 힘주어 말한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소영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9698453809,"sku":"9788937412356","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12356_1_a3fbcbf1-e268-4fd9-a9d5-36880066206d.jpg?v=177634403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741235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