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37434068","title":"어떻게 질문할 것인가 (나만의 질문을 찾는 책 읽기의 혁명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과학과 인문학을 통섭하는 실천하는 책읽기!\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뇌과학자는 어떻게 책을 읽을까? 이 책의 저자 김대식 교수는 해답보다 질문을 먼저 찾을 것을 제시한다. 그것이 더 큰 통찰로 우리를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본질을 꿰뚫는 시각을 갖기 위해서는 깊게 생각하고 반대로 고민해보아야 한다. 저자에게 이러한 시각을 열어 준 세계가 바로 책이다. 『어떻게 질문할 것인가』는 삶의 가치를 고민하게 만드는 사르트르와 랭보로부터 역발상 지혜를 보여 주는 역사학자, 지식보다 진실을 추구했던 전문가들 등 과학과 인문학을 통섭하는 실천하는 책 읽기를 보여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어떻게 질문할 것인가』는 《빅 퀘스천》 으로 독서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던 저자에게 지적 상상력을 제공한 책들을 향한 오마주이다. 과학자인 저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 준 저자가 아끼는 작품들을 모아 엮었다. 19세기 시인 랭보, 이탈리아 소설가 이탈로 칼비노, 실존주의 철학자 사르트르, 라틴 아메리카 문학의 거장 보르헤스 등이다. 저자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을 읽고 영웅이 되려고 고군분투한 인간이라는 존재가 사실 추구하는 것은 작은 행복에 있다고 말한다. 또 사르트르와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소개하며 ‘함께 혼자’ 사는 태도를 제안한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우리는 새로운 질문보다는 남들이 이미 다 풀어 본 문제들, 남들이 이미 다보고 깔끔하게 정리한 사진들이나 다시 정리하는 그런 일들을 하고 있다. 왜 그럴까? 모든 과학과 철학, 종교의 기원은 질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질문이 아닌 답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책 읽기를 통해 다른 각도에서 남들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해 보기를 권한다. 고전에서 현대, 문학에서 인문학으로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과학자의 책 읽기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사유할 것인지 스스로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민음사 - 김대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235244491057,"sku":"9788937434068","price":18.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37434068_1.jpg?v=178385261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3743406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