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064096","title":"내밀한 미술사 (17세기 네덜란드 미술 읽기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서양 미술의 질풍노도를 대표하는 17세기 네덜란드 미술\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네덜란드 황금시대의 3대 거장 \u003cbr\u003e프란스 할스, 렘브란트, 페르메이르를 만나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2014년 5월부터 2015년 1월까지 세계일보에 연재되었던 ‘양정윤의 내밀한 미술사’ 칼럼을 출판용으로 보완·확장한 것이다.\u003cbr\u003e17세기 네덜란드 미술사를 전공했으며 현재 네덜란드교육진흥원 원장으로서 네덜란드 문화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 양정윤은 이 책에서 황금시대가 열리게 된 17세기 네덜란드의 역사적·사회적 배경을 비롯해 당시 서양 미술계에 새 장을 연 네덜란드 미술의 특색과 네덜란드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u003cbr\u003e이 책의 큰 줄기는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이다. 하지만 17세기 네덜란드 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당대 유럽의 미술 세계, 작가, 작품은 물론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네덜란드 문화 및 미술과 관련된 여타 주제와 인물도 다룬다.\u003cbr\u003e이 책에서는 네덜란드(플랑드르) 미술 관련하여 기출간된 도서들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17세기 네덜란드의 화가, 미술 작품들의 에피소드가 여럿 언급된다. 그중 네덜란드 황금시대의 3대 거장으로 거론되는 프란스 할스(7장), 렘브란트(8장), 페르메이르(12장)의 이야기가 특히 눈길을 끈다.\u003c\/div\u003e","brand":"한울 - 양정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85081194801,"sku":"9788946064096","price":2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64096_1.jpg?v=17810633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06409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