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064577","title":"하느님과 만난 동성애 (동성애, 이제 밝은 빛 속으로 걷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차별금지법」내 동성애 항목을 둘러싼 격한 대립과\u003cbr\u003e국가위원회의 ‘군 동성애차별 위헌 결정’에 대한 뜨거운 공방!\u003cbr\u003e\u003cbr\u003e동성애 차별은 정말 신의 ‘의지’일까, 아니면 인간의 ‘의도’일까?  \u003cbr\u003e하느님의 이름 뒤에 숨어 우리 인간이 무슨 일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가?\u003cbr\u003e\u003cbr\u003e2007년 10월, 인권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4년여 동안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공들여 만든 「차별금지법」이 드디어 입법 예고되었다. 하지만 일부 기독교인의 극심한 반대로 인해 법안은 급히 수정되었다. 반대의 핵심은 간단했다. 「차별금지법」에 ‘성적 지향’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까지 금지하는 것이므로 하느님의 뜻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동성애를 금하지 않으면 동성애자가 늘어나서 사회와 가정이 파괴된다고도 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그들의 말에 의하면 동성애는 사회악이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동성애는 정말 신앙과 교리에 어긋나는 것인가? 다수의 성적 취향과 다르다는 이유로 누군가가 차별과 불이익을 받는 게 정당한 것인가? 신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은 동성애자에게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하느님은 옳은 분인가, 과연 우리가 믿는 하느님은 한 분인가? 동성애가 죄라면 죄인을 사랑하고 그들의 친구가 된 예수님은 어디에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그동안 우리는 줄곧 동성애는 죄악이라고 들었다. 동성애자들은 회개와 심판의 대상으로, 동성애는 치료해야 하는 병으로 보았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이 책에 쓰인 목회자들과 신학자들의 이야기는 어쩌면 종교에 대한 불경한 반란으로, 동성애자들의 고백은 죄인의 자기변명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는 하느님에게 버림받았다고 여겼고 하느님의 교회에서 모욕과 내침을 당했지만, 자신은 차마 하느님을 버릴 수 없었던 이들의 진심과 사랑이 담겨 있다. 사도 바울의 외쳤던 “유대인이나 그리스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아무런 차별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은 모두 한 몸을 이루었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씀을 오늘날에도 실천하기 위해 애쓰는 이들의 갈망이 담긴 책이\u003c\/div\u003e","brand":"한울 - 슘 프로젝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37372592433,"sku":"9788946064577","price":2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64577_1.jpg?v=178064599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06457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