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065512","title":"정보와 사회","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초역사(hyperhistory)의 시대,\u003cbr\u003e개인과 사회의 안녕은\u003cbr\u003e전적으로 정보와 소통의 기술에 달려 있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모든 사회가 일종의 “정보사회”임을 주장한다. “비(非)정보 사회”라는 말은 용어상의 모순이라는 것이다. 데이터, 문서, 기록들이 홍수처럼 밀려드는 것을 묘사하면서, 장기간에 걸친 문서의 극적인 성장을 개괄하고, 그것에 대처하기 위한 테크닉이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되짚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또한 정보의 물리적인 구현으로서 문서와 데이터 세트의 등장을 살펴보고 문서와 데이터가 어떻게 발견되고 이용되는지를 검토한다. 개인과 사회가 정보를 가지고 무엇을 하는지, 수집된 문서가 어떻게 정돈되고 서술되는지 기초적인 것들을 요약해준다.\u003cbr\u003e\u003cbr\u003e정보학과 서지정보학을 쉽고 간결하게 소개하는 기초 입문서\u003cbr\u003e\u003cbr\u003e우리는 정보사회에 살고 있다. 아니 정보사회에 살고 있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런데 그 말은 무슨 의미인가? 정보와 사회는 관련되어 있으며, 복합적·다중적으로 얽혀 있는 메시지, 기록, 문서, 데이터에 대한 우리의 의존성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의미에서 날마다 사용하는 정보란 무엇인지를 탐구하여 우리가 아는 것에 정보가 미치는 영향력,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과 기록된 정보가 하는 역할, 정보 발견의 어려움(또는 용이함)을 밝혀준다. 저자가 보여주는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지각, 사회적 행위, 변화하고 있는 테크놀로지, 신뢰의 문제와 관련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의 저자는 도서관에서의 장기간 실무경험을 가지고 도서관학 학위를 지닌 학자로서 20세기에 생겨난 정보학이라는 학문 분야를 일반인도 읽을 수 있게 정리하여 소개한다. 학문적이고 과학적인 용어로서의 정보나 학문적·과학적인 정보에 관해서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정보란 어떤 것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을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본론은 정보학, 서지정보학에 관한 기초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정보를 다루는 학과의 신입생이 읽을 만한 책이다.\u003c\/div\u003e","brand":"한울 - 마이클 버클랜드","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56760344881,"sku":"9788946065512","price":1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65512_1_6766515d-aff9-49db-a305-8d378c57598b.jpg?v=177004437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06551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