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070769","title":"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 - RICH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총서 14 (양장)","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수탈과 근대화의 이분법을 벗어나 \u003cbr\u003e새로운 주제와 시각으로 타이완을 비교·분석한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2016년의 학술 심포지엄 ‘일본의 식민지 지배 정책과 식민지 사회: 조선과 타이완’의 결과물이다. 책 제목을 한국과 타이완에서 본 식민주의로 붙인 것은 식민지 지배 정책과 식민지 사회의 여러 모습, 식민지 지배의 청산 문제 등을 ‘식민주의’라는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한국과 타이완은 제국주의 시기의 일본에 의해 식민지가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일본은 타이완에서의 식민지 통치 경험을 바탕으로 식민지 조선을 통치할 제도를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토지조사사업과 같은 경우가 그러했다. 어떤 경우에는 조선에서 먼저 제도를 만든 뒤에 타이완에서 실시한 경우도 있었다. 교육령 등이 그러했다. 그러나 조선과 타이완은 그 역사적인 배경, 사회경제적인 조건 등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이 때문에 조선과 타이완에 대한 일본의 통치 정책에는 크게 다를 수밖에 없었다. 이런 점에서 조선과 타이완의 식민지 지배 정책의 성격이나 식민지 시대의 역사상을 제대로 밝히려면 식민지 조선과 타이완에 대한 비교 연구가 필요하다.\u003c\/div\u003e","brand":"한울(한울아카데미) - 타이완 중앙연구원 타이완사연구소","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46289649969,"sku":"9788946070769","price":34.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70769_1.jpg?v=178073462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07076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