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083219","title":"감성×경제 (\"경제를 휴머나이징 하라\" | \"인문학이 여는 경제학의 미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이 책은 대학입학, 육아, 장기매매, 경제발전 등의 \u003cbr\u003e주제를 경제학과 문학 양자의 관점으로 살펴본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두 저자는 경제학이 추상 개념에 빠져 인간 존재를 잊고 있다고 지적한다. 경제학에서 개인의 결정을 이해하려면 개인이 어떤 존재인지부터 이해해야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 인문학은 우리를 구원하지 않으며, 국가나 대학에 수익을 가져다주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인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한다’는 것이 세상에 영향을 끼친다는 의미라면 인문학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세상에 어떤 영향도 줄 수 없다면, 인문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주는 즐거움과 관련된 것을 제외하고는 인문학의 가치는 정당화될 수 없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 경제학은 인문학으로부터 윤리적 문제의 복잡성, 이야기의 필요성, 공감의 중요성, 공식화할 수 없는 올바른 판단의 가치를 배울 수 있다. 그러나 인문학 또한 경제학으로부터 희소한 자원, 효율성의 본질, 합리적 의사결정의 중요성에 대해 사고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u003c\/div\u003e","brand":"한울아카데미 - 게리 솔 모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30036220209,"sku":"9788946083219","price":3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083219_1_a2e8e68c-8cfc-4e71-8c85-fb71b34c282c.jpg?v=177605326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08321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