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422889","title":"나무 사이(큰글자책) (나답게 살기로 한 여성 목수들의 가구 만드는 삶)","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가구를 만드는 일처럼\u003cbr\u003e오롯이 내가 만드는 삶을 살기로 했다.”\u003cbr\u003e나답게 살기로 한 여자 목수들의 가구 목공방 이야기\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집 가, 갖출 구. 가구를 갖추어 집이 된다.” 집에 어떤 가구를 두는지로 그 사람의 취향이 드러난다. 내 삶의 방식과 딱 맞는, 내 취향의 물건들이 잘 정돈된 공간 속에서 우리는 온전한 행복을 느낀다. 그래서 목수는 단순히 가구를 만드는 이에서 더 나아가 편안한 공간과 생활 방식을 만드는 사람이다.\u003cbr\u003e《나무 사이》의 저자 박수인과 지유진은 목수이다. 이 책에는 삼십 대에 삶의 방식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두 번째 성장통을 겪고, 파주에서 자신들만의 목공방을 운영하게 된 두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회사에서 과장과 대리 사이로 처음 만났지만 퍼석한 회사 생활 속 서로의 기댈 구석이 된 두 사람은, 언니와 동생 사이로 회사 밖에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 나간다. 휴직계를 낸 수인은 취미 수업에서 온전히 두 손으로 만들어 가는 목공의 즐거움을 알게 되고, 번아웃을 겪고 있던 유진과 함께 둘만의 공방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브랜딩부터 제작까지 처음 해 보는 분야의 일들이 쉽지 않고 남초 직군이라는 편견도 있지만, 그들은 오히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것에 설렘을 느끼고 온몸으로 부딪히며 한 계단씩 성장한다. \u003cbr\u003e가구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일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좋은 마음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순수한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마음속 깊숙이 있었던 즐겁게 일하고 싶은 열정이 꿈틀댈지도 모른다.\u003c\/div\u003e","brand":"샘터(샘터사) - 박수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798630822193,"sku":"9788946422889","price":4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422889_1_f62a27b2-0093-4bff-8b2a-6571d220c187.jpg?v=177073495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42288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