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6423411","title":"이, 한 권의 시집","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나태주 시인이 자신의 모든 시 작품 가운데\u003cbr\u003e스스로 마음에 드는 시들을 총망라한\u003cbr\u003e오직 한 권의 대표 시집\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의 대표 시 521편 수록\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시인 중 한 사람인 나태주 시인이 지금껏 자신이 써온 모든 시 작품 가운데 스스로 마음에 드는 시들을 총망라하여 한 권의 대표 시집으로 펴낸다.\u003cbr\u003e\u003cbr\u003e나태주 시인은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펴낸 이래 54권의 창작 시집을 출간하며 반세기가 넘도록 쉼 없이 시를 써왔다. 시인 스스로도 열다섯 살 무렵부터 여든한 살이 된 지금까지 하루도 시를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말한다.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창작 시집뿐 아니라 여러 권의 선시집을 통해서도 독자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그런 그가 “오직 한 권의 시집, 대표 시집을 갖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작품을 직접 가려 뽑고 『이, 한 권의 시집』이라는 이름을 붙여 특별한 시집을 선보인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시집에는 한국 현대시를 대표하는 「풀꽃」을 비롯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과 자연, 사랑, 그리움, 삶의 위안을 맑고 투명한 언어로 노래한 시 521편을 수록했다. 반세기가 넘는 창작의 여정 속에서 시인 스스로 가장 아끼는 작품들을 엄선한 이 책은, 화려한 기교보다 쉽고 간결한 언어로 깊은 울림을 전해 온 나태주 시인의 시 세계의 정수를 한 권에 담아낸 기념비적인 시선집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샘터(샘터사) - 나태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145772740913,"sku":"9788946423411","price":52.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6423411_1.jpg?v=178867908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642341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