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7540360","title":"경제는 게임이다 (갈등의 시대, 게임이론으로 공존의 해법을 찾다박근혜정부 초대 경제수석의 경제 특강)","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1997년 외환위기가 알려주는 한국 경제가 나아갈 길!\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경제는 게임이다』은 박근혜정부 초대 경제수석을 맡았던 조원동이 지난 30여 년간 한국 경제의 위기와 발전 속에 있었던 현장 전문가로서 겪은 경험과 학문적 성과를 담은 것이다. 게임이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과거 및 현재를 분석함으로써 노사 갈등, 중소기업 문제, 지방 재정 문제 등 각 경제 주체들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상황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외환위기 극복 과정에서 제도가 획기적으로 변화된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개발경제 시대 한국경제 발전 모델의 성공 요인은 무엇이었는지, 자본 시장 개방은 어떻게 이뤄졌으며 왜 외환위기를 초래했는지, IMF 구제금융 당시 기업, 금융, 노동 시장 등 각 부문의 구조조정은 어떻게 전개됐는지 등을 차례로 살펴본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저자는 한국 경제가 근본적으로 탈바꿈한 외환위기 전후 상황에 주목하면서도 노사 갈등, 중소기업 문제, 지방 재정과 복지 논쟁 등 현재의 개혁 과제도 빼놓지 않고 다룬다. 정책의 주체인 정부, 표를 의식하는 국회, 정책의 대상이 되는 국민 등이 각자 이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추구하면서 상호작용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 책의 시사점은 클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한국경제신문사 - 조원동","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785390702897,"sku":"9788947540360","price":16.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7540360_1.jpg?v=178701530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754036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