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7543187","title":"나는 적금보다 암호화폐 투자한다 (돈을 불리는 최고의 투자법)","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암호화폐 투자로 두 달 만에 6억 만든 두 청년의 실전 투자 기록\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맞서고자 자신들의 투자 경험을 진솔하고 생생하게 공개한 실전 투자 기록이다. 저자는 ‘가치투자자와 그의 절친인 현직 의사’다. \u003cbr\u003e김산하는 투자회사를 운영하며 주식에 투자해온 13년 차 가치투자자이며, 새로운 투자 대상을 발굴하는 것이 그의 업이기도 하다. 그를 암호화폐 투자로 이끈 사람이 의사 윤혁민으로, 의료 분야에서 개발된 메디블록이 출발점이었다. \u003cbr\u003e메디블록은 국내에서 개발된 의료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두 저자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이 새로운 투자 대상을 철저히 분석했다. 의사로서 이 플랫폼이 어떤 효용을 가지는가를 살피고, 투자자로서 신뢰성과 범용성을 검증함과 함께 가치의 기준을 세웠다. \u003cbr\u003e그 결과 미래 가치에 대한 확신을 얻었고, 단계별 투자를 감행했다. 두 번째 투자는 첫 번째 투자에서 연결고리를 찾았다. ‘메디블록은 왜 그 많은 블록체인 중에서 퀀텀을 선정했을까?’ 하는 것이었다. \u003cbr\u003e개발진과 미래 가치 창출 능력, 실용화 단계에서의 파급력 등을 분석한 결과 퀀텀이 경쟁력 있는 암호화폐임을 확인했다. 메디블록에서 이미 안전마진을 확보한 상태였으므로 퀀텀 투자 때는 레버리지까지 활용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두 차례의 투자 과정에서 사실상 엄청난 급등락을 경험했다. 2개월 만에 평가금액이 6억 원이 되었는가 하면, 하루 만에 6억 원이 날아가는 일도 있었다. 하지만 두 저자는 평가금액은 크게 의미가 없다고 여긴다. \u003cbr\u003e애초 투자를 결심했을 때 분석한 미래 가치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으며, 그 가치에 수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암호화폐 시장은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가격의 오르내림이 심할 것으로 본다. \u003cbr\u003e고점에서 쾌재를 부른다면 하락이 시작될 때 의기소침해질 것이고, 그렇게 감정에 휘둘리면 장기 보유가 어려워진다. 분석을 통해 가치가 확인된 이상 그 가치에 다다를 때까지 지켜보는 것, 그것이 가치투자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u003cbr\u003e이 책에는 실제 투자 내역 일부를 비롯하여 저자들의 암호화폐 발굴과 분석 과정이 자세히 담겨 있다.\u003c\/div\u003e","brand":"한국경제신문 - 김산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435822108977,"sku":"9788947543187","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7543187_1.jpg?v=178064407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754318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