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9720432","title":"세상 속으로\/나의 대학","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인간 속에 모든 것이 있고,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u003cbr\u003e세상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으려는 격한 몸부림\u003cbr\u003e좌절과 방황 대혼란에 빠진 러시아 민중을 향한 무한한 애정\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u003cdiv class=\"\"\u003e인생 밑바닥에서 탄생한 위대한 문학!\u003cbr\u003e막심 고리키의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시코프이다. 고리키는 한때 밑바닥 생활을 겪은 사람으로서, 그 시대 전 세계 문학가들 가운데 거의 유일한 경력을 지닌 작가이다. 그는 정규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채 아홉 살 때부터 넝마주이가 되었고, 곧 집을 떠나 구둣방 보조, 디자이너 수습생, 성상화가 보조, 증기선 보조요리사, 제과점 점원, 짐꾼, 변호사 사무실 서기 등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며 생존을 위한 몸부림을 이어갔다. 그 비참하고 쓰라린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해, ‘쓰라림’이라는 뜻의 ‘고리키’를 필명으로 삼았다. 어렸을 때부터 인생 밑바닥에서의 처절한 경험은 자전적 작품 가운데 첫 번째인 《어린 시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이 있었기에 고리키라는 작가가 있을 수 있었던 것이다.\u003c\/div\u003e\u003c\/div\u003e","brand":"동서문화사 - 막심 고리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861109260593,"sku":"9788949720432","price":17.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9720432_1.jpg?v=178737200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972043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