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49969251","title":"조선 후기 유학자의 장소성 자각과 산지 편찬","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이 책은 조선후기에 편찬된 『청량지(淸凉志)』ㆍ『두류전지(頭流全志)』ㆍ『주왕산지(周王山志)』를 주요 대상으로 삼아 분석하고 각각의 산지(山誌)가 가지는 특징을 검토하였으며, 이것을 토대로 조선후기에 산지가 편찬된 외적 영향과 내적 동인은 무엇인지를 고찰하였다. 이러한 탐구는 궁극적으로 조선후기 산지 편찬이 유교문화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그 의의가 무엇인지 밝히는 과제를 해결하는 데에 목표를 둔 것이다. 만약 이 문제를 해명할 수 있다면, 조선의 유교문화에서 산이 가지는 문화코드가 어떤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근거를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구성은 세 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집필되었다. 첫째, 『청량지』ㆍ『두류전지』ㆍ『주왕산지』의 3종 산지가 각각 가지고 있는 구성 체계 및 내용적 특징을 분석하는 것이다. 둘째, 조선 후기에 3종 산지가 편찬된 원인을 외적 영향과 내적 동인의 두 관점에서 고찰하는 것이다. 셋째, 유학자의 산지 편찬이 가지는 유교문화사적 의미는 무엇인가를 해명하는 것이다.\u003c\/div\u003e","brand":"경인문화사 - 전병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24020769073,"sku":"9788949969251","price":2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49969251_1.jpg?v=177598720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4996925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