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0951917","title":"심플러 (간결한 넛지의 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더 심플하게 생각하고 일하는 방식, 《넛지》의 활용법!\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심플러』는 《넛지》의 저자이자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인 캐스 선스타인이 지난 2년 동안 오바마 정부의 정보규제국 국장으로 일하면서 ‘넛지’가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조명하고, 앞으로 ‘넛지’를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야 하는지를 전망한다. 복잡한 상황을 단순하면서 부드러운 선택으로 이끄는 ‘넛지’의 중요성과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2009년 오바마 정부의 정보규제국 국장이 된 캐스 선스타인은 이듬해 들어 정부 부처에 종이 서류 서명을 전자 문서로 대체하고, 행정 절차를 더 단순화하고, ‘쉽게 작성해 제출할 수 있는 서식’을 허용하고, 소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줄 새로운 계획을 요청했다. 이어 2011년에는 단순화를 강조하는 소기업들과 지원 프로그램들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지침을 만들었다. \u003cbr\u003e\u003cbr\u003e모든 정책은 단순하게, 그리고 직관적이면서 자동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저자는 이러한 단순화를 통해 편리성과 정확성을 높여서 비용을 절감하고 여러 가지 편익을 얻을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에 단순화를 이루는 필수적인 과정이자 적은 비용으로 큰 편익을 추구하는 ‘비용-편익 분석’은 ‘간결한 넛지’로 나아가는 길임을 보여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이 책에서 비용이 적게 드는 작은 정책들이 아주 유익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게는 비용이 적게 드는 작은 정책들이 무엇인지가 중요하지만 저자는 신중한 분석과 사후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그 규제들이 강력한 실증적 기반을 갖도록 보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더불어 앞으로의 각종 정책들이 이를 바탕으로 추친되야 한다고 강조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21세기북스 - 캐스 선스타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844126224689,"sku":"9788950951917","price":22.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51917_1.jpg?v=1792068254","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095191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