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0983659","title":"그래도 웃으면서 살아갑니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39세 겨울, 치매가 찾아왔지만 \u003cbr\u003e내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실적 1위의 영업사원이자 두 딸의 아빠,\u003cbr\u003e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치매…\u003cbr\u003e\u003cbr\u003e삶이 전부 무너져버릴 거라고 생각한 순간,\u003cbr\u003e진짜 나로 사는 법을 발견한 \u003cbr\u003e한 사람이 전하는 희망과 위로의 기록 \u003cbr\u003e\u003cbr\u003e“내 안의 단어들이 하나둘 사라지지만,\u003cbr\u003e웃는 얼굴은 잊어버리지 않아요.”\u003cbr\u003e\u003cbr\u003e“기억력은 나쁘지만 평범한 사람입니다.”\u003cbr\u003e치매와 함께 살아가길 선택한 30대 직장인의 두 번째 인생 \u003cbr\u003e\u003cbr\u003e노후에 걸리기 싫은 병을 조사하면 치매는 늘 1, 2위에서 빠지지 않는다. 어떤 병이든 달가울 리 없겠지만, 치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유난히 심하다. ‘진단 즉시 요양원에 들어가야 한다’, ‘금세 길을 잃고 배회하게 된다’, ‘단기간에 기억을 잃게 된다’ 등 치매에 걸리면 바로 사회에서 단절된다는 인식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u003cbr\u003e39세의 자동차 영업사원 단노 도모후미 역시 그런 편견을 갖고 있었다. 단순한 건망증이라고 넘기기에는 석연치 않은 실수가 이어진 끝에 찾아간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라는 진단을 받은 순간, 그가 엄청난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인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었다. ‘장년층 치매’로 검색해보아도 나오는 것은 ‘노년기 치매보다 병세의 진행이 빠르다’, ‘사회생활이 불가능하다’ 같은 부정적인 정보뿐이었고, 어디에 가서 누구에게 뭘 어떻게 상담해야 좋을지 막막한 상태에 빠져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울 뿐이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59\/i9788950983659.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르테(arte) - 단노 도모후미","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15505199409,"sku":"9788950983659","price":1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83659_1.jpg?v=177492156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098365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