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0996185","title":"여름날의 레몬그라스 (마키아토 장편소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일까,\u003cbr\u003e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 POPO 100만 뷰 ★ 국내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u003cbr\u003e★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를 잇는 설렘 폭발 대만 청춘 로맨스\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레몬그라스의 꽃말은 ‘말할 수 없는 사랑’이다.\u003cbr\u003e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일까,\u003cbr\u003e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일까.\u003cbr\u003e\u003cbr\u003e‘구애 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대만 작가 마키아토의 화려한 데뷔작 『여름날의 레몬그라스』가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작품은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 POPO에서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30만 명이 조회하며 단숨에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현재까지 1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u003cbr\u003e책 제목에 쓰인 ‘레몬그라스’의 꽃말은 ‘말할 수 없는 사랑’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해 계속 엇갈리고, 마침내 함께하게 된 뒤에도 둘이 함께하는 미래가 행복할 것이라 믿을 용기가 없어 손을 놓아버렸다가 다시 그 손을 잡을 용기를 내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는다. 유년기와 청춘을 통과하며 이들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전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사랑을 시작할 때, 시간 앞에서 추억이 빛을 잃을 때, \u003cbr\u003e현실이 서로 잡은 두 손을 떼어놓을 때……. \u003cbr\u003e사랑을 지키려면 ‘행운’에 기대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고 \u003cbr\u003e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차츰 알게 될 것입니다.” _마키아토\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185\/i9788950996185.jpg\"\u003e\u003c\/div\u003e","brand":"아르테(arte) - 마키아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587186356529,"sku":"9788950996185","price":16.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0996185_1_6ad587be-fc92-4d1f-9659-1d3144240691.jpg?v=177040304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0996185","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