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2241146","title":"적과 흑 2(큰글자책)","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세계문학컬렉션\u003cbr\u003e사실주의의 선구작이자\u003cbr\u003e탁월한 연애소설 『적과 흑』\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죽기 전에 읽어야 할 세계문학 버킷리스트!\u003cbr\u003e쥘리앵은 ‘세상에 태어났으면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죽어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꿈을 가진 인물이다. 그가 진정으로 원한 건 사회적 성공이나 신분 상승이 아니다. 자기 삶에 의미를 주는 것이다. 쥘리앵은 그런 남다른 성취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으려 했던 인물이다. 『적과 흑』이 지금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그 때문이다. 우리는 『적과 흑』을 읽으면서 쥘리앵에게 매혹당하고 그를 질투한다. 누구나 한 번씩은 마음속으로 꿈꾸어보는 자신의 모습이기에 매혹당하는 것이며, 누구나 그렇게 살 수는 없기에 질투를 느끼는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큰글자로 읽는 진형준 교수의 세계문학컬렉션!\u003cbr\u003e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u003c\/div\u003e","brand":"살림 - 스탕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69758652721,"sku":"9788952241146","price":25.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1146_1.jpg?v=177501497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224114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