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2241900","title":"삼국지 첩보전 4: 강동에 감도는 살기","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삼국지』가 양지陽地의 이야기라면\u003cbr\u003e『삼국지 첩보전』은 음지陰地의 이야기\u003cbr\u003e1800년 전 삼국 쟁패를 첩보소설로 재해석, 새 버전으로 탄생!\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삼국의 진짜 승부는 속고 속이는 정보전에 있었다.\u003cbr\u003e줄서기·한배타기·배신… 현대 정치외교의 데자뷔\u003cbr\u003e\u003cbr\u003e유비·조조·손권·제갈량·사마의 등 『삼국지』 인물 188명, \u003cbr\u003e적벽대전·정군산 전투·형주 전투 등 주요 전투 총망라\u003cbr\u003e물밑에서 이뤄지는 도청·암호·암호해독·디코딩 등 스파이들의 활약상\u003cbr\u003e\u003cbr\u003e친위 세력을 구축하려는 동오 군주 손권의 음모를 둘러싼 파란들.\u003cbr\u003e\u003cbr\u003e이릉 전투에서 유비를 물리치고 그를 죽음에 이르게 한 오나라의 손권. 삼국의 쟁패전이 소강 상태로 접어든 상황에서 그의 과제는 내부의 두 파벌 틈바구니에서 국왕 친위 세력을 구축해 국정 주도권을 잡는 일이었다. 그는 한미한 가문 출신의 기염을 인사 책임자에 발탁해 대부분 양 파벌 소속인 관원들을 대거 숙청하고 한미한 가문 출신의 신진들을 대신 앉히려 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4권 강동에 감도는 살기]\u003cbr\u003e이릉 전투(222년)는 동오와 서촉 모두에게 득보다 실을 안겨주었다. 위나라 조비는 시기를 정확히 간파해 어부지리를 기대하며 어가를 이끌고 직접 정벌전에 나섰다. 동오 손권은 어쩔 수 없이 대장군 주치를 전선으로 보냈다. 하지만 주치는 전선에 뛰어든 지 얼마 되지 않아 급사한다. 이에 삼국의 첩보기관은 최고의 역량을 겨루며 첩보전에 돌입했고, 사마의·제갈량·손권 등 『삼국지』의 거물급 인물이 모두 줄줄이 휘말려 들어간다. 가일의 수사망이 좁혀질수록 치명적 위험이 숨통을 조여오고, 손몽의 신분이 조금씩 진실을 드러낸다. 드디어 베일에 싸여 삼국의 판세를 좌우하던 한선이 오랫동안 계획해왔던 때를 기다리는데…….\u003c\/div\u003e","brand":"살림 - 허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476392927537,"sku":"9788952241900","price":19.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1900_1_c31a6016-e39a-4895-a2b3-53432a300b5e.jpg?v=177507155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224190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