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2243553","title":"조선왕조실록 1: 태조~세종 편","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역대 왕들의 계보와 업적\u003cbr\u003e조선왕조 500년의 방대한 역사\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한국 최고의 사학자가 쓴 정통 조선왕조실록! \u003cbr\u003e역대 왕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사 두 마리의 토끼를 잡다!\u003cbr\u003e언젠가부터 기생·선비의 삶이나, 전쟁 등 미시사에만 흥미를 가질 뿐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독자는 점점 줄고 있다. 그래서 『징비록』을 쓴 류성룡이나 명량해전의 이순신은 알지만, 선조 치세에 왜 임진왜란이 일어났는지 전후 맥락은 이해하지 못한다.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드라마틱하게 꾸민 역사를 보며 그것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생각하기도 한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이라는 타이틀답게 야사 위주의 역사가 아닌 실제 정사에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왕조사를 다루었다. \u003cbr\u003e이 책의 저자인 전 국사편찬위원회 이성무 원장은 조선 시대 연구에 정통한 역사학자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쓴 『조선왕조실록』은 그가 평생을 바쳐 연구한 조선 역사의 정수를 담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각 『실록』의 편찬 과정과 치세 기간의 중요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역사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해 교과서나 개설서에서 볼 수 있는 사건과 인물을 중심으로 되도록 쉬운 문제로 기록했다.\u003cbr\u003e이 책은 당쟁사의 대가인 저자의 장점도 오롯이 담았다. 조선왕조 500년은 ‘당쟁’을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 사림파와 훈구파, 노론과 소론, 남인과 북인 등이 벌인 당쟁의 소용돌이와 당쟁을 이용해 왕권을 강화하려던 왕들의 두뇌싸움이야말로 조선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훈구파와 사림파의 대립-성종·연산군’ ‘제14대 선조, 사림 정치 시대를 열다’ ‘제21대 영조, 탕평의 시대를 열다’ 등 도입부와 헤드 타이틀만 보아도 역대 왕들이 추구한 핵심 사상과 당쟁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조선 시대 500년의 흐름을 꿰뚫는 시각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u003cbr\u003e조선의 창업부터 최고 문화 전성기가 만들어지기까지\u003cbr\u003e『조선왕조실록』 제1권에서는 조선을 창업한 제1대 왕 태조부터 문화 전성기를 이룬 제4대 왕 세종까지 4대에 걸친 57년간의 기록을 담았다.\u003cbr\u003e이 시기에는 위화도 회군, 4군 6진 개척, 대마도 정벌 등 조선의 건국과 영토 확장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을 다뤘다. 제1·2차 왕자의 난, 사병 혁파 등 왕위계승과 왕권 확립 문제를 놓고 벌어진 내부 정치 사건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훈민정음 창제, 집현전 탄생, 과학·천문·농경·인쇄기술의 눈부신 발전과정 등 문화 전성기에 이룩한 왕의 업적도 빠짐없이 담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설명과 왕들의 계보도, 그리고 연보는 『조선왕조실록』 6권으로 별도로 정리해놓았다.\u003c\/div\u003e","brand":"살림 - 이성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498942296369,"sku":"9788952243553","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243553_1.jpg?v=177030049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2243553","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