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2774248","title":"중세 3 (성,상인,시인의시대1200~1400 | 세계적인석학움베르토에코의새로운발견 | 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교과서와 미디어 속 중세는 진정한 중세가 아니다!\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흔히 중세를 ‘어둠의 시대’ 혹은 ‘암흑기’로 표현하지만, 476년부터 1492년까지 1,000년에 달하는 이 시기에 현재까지 쓰이는 언어와 여러 제도들, 수많은 발명품들, 또 오늘날 유럽이라 부르는 것이 시작되었다. 예컨대 다양한 형태의 상업 경제, 신용장과 수표, 은행, 병원 제도 등이 바로 그것으로, 이들은 21세기의 우리 사회와 문화에 스며들어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시기에 따라 총 4권으로 이루어진 「중세 컬렉션」은 움베르토 에코가 기획하고 수백 명의 학자들이 참여한 인문서 시리즈로, 중세의 면면을 촘촘히 소개한다. 그 결과, 이 시기가 사실은 얼마나 풍요로운 결실을 맺어 왔는지, 또 근현대의 여러 분야가 정착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 기틀을 마련해 왔는지를 알려 줌으로써, 현재 당면한 여러 문제들을 풀어 나갈 지혜를 엿보게 해 준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성급한 학교 교과서들이 믿게 만들었고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소개했던 것들은 중세가 아니다.” 「중세 컬렉션」 전체 서문에서 에코가 제기한 문제의식이다. 따라서 그는 이 시리즈를 통해 먼저 중세는 무엇이 아닌지, 중세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인지, 마지막으로 어떤 의미에서 중세와 지금의 시대가 다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국제적인 명성의 집필진들이 참여하고 방대하고도 세밀한 자료를 토대로 한 중세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248\/i9788952774248.jpg\"\u003e\u003c\/div\u003e","brand":"시공사 - 차용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113674719537,"sku":"9788952774248","price":8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2774248_1.jpg?v=178338550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277424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