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11398","title":"비둘기 재앙","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아메리카 원주민을 둘러싼 진실과 유머의 푸가를 듣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아메리카 원주민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통해 '아메리카 원주민 르네상스'를 펼쳐온 미국 작가 루이스 어드리크의 『비둘기 재앙』. 아메리카 원주민 역사의 어제와 오늘을 환상적이고도 사실적 문체와 미로와도 같은 복잡하고 치밀한 플롯으로 잡아낸 장편소설이다. 백인 가족 살해 사건과 그것의 보복으로 교수형당한 인디언 소년 '홀리 트랙'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화자를 달리 하는 여덟 가지 이야기가 모여 한 편의 장편소설로 완성되었다. 격렬한 공포와 신화, 그리고 살아 있는 사람들의 파멸을 은유적이고 서정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특히 인디언 특유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도록 이끈다. 인디언의 구술 전통이 살아 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아메리카 원주민 치페와족 어머니와 독일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저자의 삶이 깃든 장편소설이다. 잠든 아기의 옆에서 알 수 없는 총성이 울리는 사건을 출발점으로, 인디언 보호 구역에 사는 소녀 '에블리나', 인디언 부족 판사 '쿠츠', 인디언 사이비 교주와 결혼한 '월데', 그리고 인디언을 치료하지 않는 백인 여의사 '로크엔'이 돌아가면서 자신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백인 가족 살해 사건의 보복으로 교수형당한 인디언 소년 '홀리 트랙'과 직ㆍ간접적으로 연관을 맺은 그들의 이야기는, 아프리카 원주민에 대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아울러 서양의 가톨릭 문화와 토착된 인디언 문화와의 갈등부터 인디언의 정체성 등에 대해 다룬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 수상내역 ★\u003cbr\u003e- 2009년 애니스필드 울프 도서상\u003cbr\u003e-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 2008년 버플리셔스 위클리 선정 최고의 소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루이스 어드리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12246071601,"sku":"9788954611398","price":16.4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11398_1.jpg?v=179384666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1139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