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18267","title":"나만 알래","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아동문학가 권정생의 시원!\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우리 동시문학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는 「문학동네 동시집」 제22권 『나만 알래』. 어린이와 자연의 오래고 다정하며 신실한 친구가 되어준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1964년 스물일곱 살 때 직접 쓰고 그리고 꾸미고 엮은 시집 \u0026lt;동시 삼베 치마\u0026gt;에 실린 98편의 시 중 42편을 골라내 엮었다. 원문의 고어나 사투리를 쉬운 현대어로 바꾸어 아이들의 감상을 도왔다. 아울러 소박하고 반듯한 시와 어울리는, 그림작가 김동수의 건강하고 친근한 그림을 함께 담아 아이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자 한 저자의 높고 맑은 뜻을 지켜나간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사무처장인 시인 안상학과 문학동네 동시집 기획위원인 시인 안도현의 시를 골라내는 작업을 맡았다. 1969년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 현상모집에 동화 \u0026lt;강아지똥\u0026gt;이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하기 이전에 '기독교 교육'과 '아동문학'에 시 2편이 실렸었다는 사실을 밝히는 등 동화작가로 여겨져온 저자를 시인으로 새롭게 인식하도록 이끈다. 나아가 삶이 가장 곤핍할 때마저도 삶에 대한 긍정을 잃지 않은 저자의 시를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한 긍정으로 가득 채워주고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권정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35858233649,"sku":"9788954618267","price":1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18267_1.jpg?v=1793927558","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182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