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20307","title":"살구꽃이 피는 마을","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내 마음에 물결을 일으키며 지나갔던 어린 날들의 추억!\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섬진강 시인 김용택이 들려주는 섬진강과 그 곁의 자연, 그리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 1948년부터 2012년까지 저자와 같이 먹고 일하고 놀았던 섬진강 마을의 역사와 살림살이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가 태어나고 살아온 섬진강 자락의 진메 마을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오롯이 담아냈다. 저자가 글로 그려내는 굽이굽이 흐르는 강, 크고 작은 산 아래 작은 마을들을 담은 풍경화를 마주하며 그 안에 담긴 소중한 기록들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u003cbr\u003e제2권 『살구꽃이 피는 마을』에서는 봄이면 커다란 살구나무에 꽃이 만발해 동네 지붕 위로 살구꽃이 날리던 진메마을에서의 어린 시절을 되돌아본다. 마을에서 일어났던 지난날의 이야기를 되새기며 이제는 다시 만날 수 없는 그리운 사람들과 되돌릴 수 없는 애틋한 날들을 회상하고 있다. 살구꽃이 하얗게 핀 봄날의 밤, 여자 빨치산을 보게 된 이야기와 그리운 큰집에 관한 이야기, 친구 금화, 태수, 현철이, 용조 형, 복두, 정남이 누나, 윤환이 등과 함께 했던 이야기 등을 담은 신작시와 산문을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등단한 이후 30년 동안 써온 섬진강에 대한 산문들을 모두 모아 엮은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 신작 산문집인 《내가 살던 집터에서》, 《살구꽃이 피는 마을》 등 두 권을 비롯해 기존에 여러 책과 매체를 통해 발표했던 섬진강에 관한 글들을 새로 묶여서 펴낸 여섯 권의 산문집까지 모두 여덟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문학의 시작과 끝을 잇는 가장 중요한 줄기이자 역사이며 심장인 섬진강에 얽힌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307\/i9788954620307.jpg\"\u003e\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김용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310852415793,"sku":"9788954620307","price":14.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20307_1.jpg?v=1793837551","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2030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