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25630","title":"한 덩이 고기도 루이비통처럼 팔아라 (팔리는 아이템, 파워브랜드, 열광하는 고객을 만드는 하이엔드 전략)","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불황의 시대, 하이엔드로 돌파하라!\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보편적으로 쓰는 하이엔드(High-end)는 비슷한 기능을 가진 제품군 중에서 기능이 가장 뛰어나거나 가격이 제일 비싼 제품을 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사용하는 하이엔드의 의미는 저가 경쟁의 로엔드(Low-end)에서 벗어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한 과정을 뜻한다.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전략사업그룹장을 역임했던 저자는 이러한 '하이엔드(High-end)'를 제품, 마케팅, 브랜딩에 적용한 성공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뛰어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선사한다.\u003cbr\u003e\u003cbr\u003e모두가 전통과 역사로 승부할 때 ‘미래에서 온 시계’라는 콘셉트로 판을 뒤흔든 ‘웰더(Welder)’, 소피아 로렌, 귀네스 팰트로, 샤론 스톤 등을 위한 헌정 컬렉션을 통해 자신들의 이름을 알린 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Damiani)’, 양은 타 브랜드의 절반이면서 가격은 두 배 비싼 ‘배짱 전략’으로 스스로 가치를 증명한 ‘레드불(RedBull)’ 은 하이엔드 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들이다. 이를 통해 팔리는 아이템의 비밀, 열광하는 고객의 법칙, 파워 브랜드의 전략을 안내한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하이엔드 제품이란 비싼 제품이 아닌, 팔리는 제품을 뜻한다. 하이엔드 마케팅이란 파는 마케팅이 아니라 사게 하는 마케팅이다. 하이엔드 브랜딩이란 인기 있는 브랜드를 넘어 오래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이다. 즉 하이엔드 전략이란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브랜딩, 그리고 경영을 통틀어 자신의 가치를 대체 불가, 모방 불가, 측정 불가의 경지에 올려놓는 전략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u003cdiv style=\"text-align: center;\"\u003e\u003cimg src=\"https:\/\/contents.kyobobook.co.kr\/sih\/fit-in\/814x0\/dtl\/illustrate\/630\/i9788954625630.jpg\"\u003e\u003c\/div\u003e","brand":"오우아 - 이동철","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998429262129,"sku":"9788954625630","price":19.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25630_1.jpg?v=179243036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2563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