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39606","title":"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장편소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교사와 학생, 어느 한쪽은 '위증'을 하고 있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일본 추리소설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가 《솔로몬의 위증》에 이어 발표한 또 한 편의 교내 미스터리 『음의 방정식』. 《솔로몬의 위증》으로부터 약 20년 후 변호사가 되어 다시 등장한 주인공 후지노 료코와 《이름 없는 독》, 《십자가와 반지의 초상》 등의 작품에 등장했던 사립탐정 스기무라 사부로가 콤비를 이루어 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벌어진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u003cbr\u003e\u003cbr\u003e도쿄의 사립중학교에서 재난 훈련의 일환으로 실시한 1박 2일 교내 캠프 도중 히노 다케시라는 남자 교사의 부적절한 언동이 알려져 파문을 빚는다. 교사를 제외하고 그 자리에 있던 모든 학생들의 진술이 일치하는 상황. 그러나 그는 학생들의 주장을 부정하며 정면으로 대립하고, 끝내 징계해고를 당한 후에도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태도를 보인다. \u003cbr\u003e\u003cbr\u003e피해자 학부모의 의뢰로 사건을 조사하던 사립탐정 스기무라 사부로는 우연히 교사 측 변호인을 맡은 후지노 료코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며 진상을 파헤치는데 협조한다. 교사 히노 다케시와 학생들의 엇갈리는 진술 속, 이윽고 해묵은 갈등과 오해가 모습을 드러내는데…….\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2014년 일본에서 《솔로몬의 위증》이 전6권의 문고판으로 출간될 당시 작가가 새롭게 집필해 함께 덧붙인 작품이 바로 『음의 방정식』이다. 《솔로몬의 위증》으로부터 약 20년 후, 어엿한 프로 변호사가 된 주인공 후지노 료코의 활약상이 담긴 이 작품은 독자들을 위해 작가가 할 수 있는 최상의 팬서비스라 할 수 있다. 생기와 행동력이 넘치는 후지노 료코와 언뜻 평범한 중년 남자 같지만 일상 속의 사소한 단서를 놓치지 않는 신중함을 지닌 탐정 스기무라 사부로가 펼치는 색다른 콤비 플레이가 읽는 즐거움을 더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미야베 미유키","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594153410865,"sku":"9788954639606","price":10.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39606_1.jpg?v=1785837242","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39606","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