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40190","title":"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2016)","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성실하고 활발하게 자신만의 소설세계를 축조해가는 일곱 명의 젊은 작가들!\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2016년 제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2010년에 제정된 ‘젊은작가상’은 열정과 패기로 충만한 한국 문단의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등단 십 년 이내의 작가들로 제한하여 그동안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은 개성에 주목한다. 이번에는 2015년 한 해 동안 계간지와 월간지, 웹진, 문예지 등에 발표된 단편소설 가운데 일곱 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문학의 가장 신선한 성취들을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u003cbr\u003e이번 제7회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은 김금희의 《너무 한낮의 연애》로 십육 년 만에 우연히 만난 남녀를 통해 사라졌다고만 생각했던 순간과 감정들이 실은 ‘아주 없음’이 아니라 ‘있지 않음’의 상태가 되어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수작이다. 이밖에도 기준영, 정용준, 장강명, 김솔, 최정화, 오한기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어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 세계를 펼쳐 보인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매년 계간 문학동네의 리뷰 좌담 코너의 운영을 맡은 젊은 평론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된 거의 모든 중단편소설들을 검토하였으며, 여러 지면에 흩어져 있던 좋은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팽팽한 설전과 집요한 토론을 거쳐 선정된 일곱 편의 수상작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독자들에게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상도를 목격할 수 있게 한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김금희","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5485486825777,"sku":"9788954640190","price":14.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40190_1.jpg?v=1785287266","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4019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