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51264","title":"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우리 시대 페미니즘의 최전선을 말한다)","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어째서 젠더는 정치가 아니란 말인가\u003c\/div\u003e\n            \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지금 여기의 정치와 페미니즘을 논하는 『지금 여기의 페미니즘X민주주의』. 이 책의 바탕이 된 강연은 명백한 ‘거악’인 이명박·박근혜 정권에서 적폐청산을 내건 문재인 정권으로 정권이 교체된 이후의 2017년, ‘진보의 집권’이라는 한 축과 식지 않고 있는 페미니즘의 목소리라는 한 축이 만나기 시작한 시점에 이루어졌다. \u003cbr\u003e\u003cbr\u003e지금 여기의 젠더 이슈를 활발히 발화하고 있는 7명의 저자들은 이 책에서 최근 한국사회 전반의 젠더문제를 다루면서 특히 최근 10년, 명백한 보수 정권이 지나가고 강력한 지지층을 등에 업은 진보 정권이 집권한 지금을 중심으로 여성\/성소수자가 어떻게 배제되며 젠더문제가 사소화되는지를 여러 주제를 통해 다룬다.\u003c\/div\u003e\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저자들은 이제는 젠더 이슈에 대해 여성·성소수자들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지 않으며, 페미니즘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이해 역시 넓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결정적 순간에 젠더 이슈는 사소한 것 혹은 나중에 처리해야 할 문제로 치부된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상상해야 할 것은 정권의 교체, 좋은 나라 만들기를 넘어 더 많은 민주주의이며 페미니즘과 젠더에 대한 고민은 대의에 뒤따르는 사소한 문제, 우선순위의 나중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향한 여정에서 지금 당장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라는 것을 강조한다.\u003c\/div\u003e","brand":"교유서가 - 정희진","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333934993713,"sku":"9788954651264","price":15.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1264_1_c31157bc-c92e-4f30-a190-bdac8e0e9da4.jpg?v=177988128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5126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