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56061","title":"문학이론 (예일대학 최고의 명강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예일대에서 만년 인기를 구가한 노장 문학교수가 안내하는\u003cbr\u003e20세기 이후 최신 문학이론의 주요 쟁점과 동향\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은 어떻게 생산되는가? 어떻게 문학을 이해할 것인가? 문학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 근원적 질문과 더불어, 폴 프라이 교수는 해석과 읽기, 텍스트와 구조, 저자(독자)와 심리, 사회적 맥락이라는 네 가지 큰 주제로 20세기 이후 문학이론의 주요 흐름을 짚어내면서, 마지막에는 문학이론에 대한 찬반론으로 논의를 증폭시킨다. 논쟁적 예시와 기지 넘치는 화술로 강의의 현장감을 유감없이 전달하는 책.\u003cbr\u003e\u003cbr\u003e“나는 이론을, 소통을 의심하는 정당한 방법의 지도를 그리는 사고의 부정적 운동으로 정의하고 싶고, 또 그렇게 정의해왔다. 이론은, 일반적으로 참이라고 생각되고 참으로 가정되며 또 참으로 말해지는 것에 대한, 반테제적 저항력이다. 이론의 기능 가운데 일부는 말이 방해받지 않는 방식으로 소통하는 정도를 측정하고, 그럼에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고 기대할 수 있는 정확성과 세밀함의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다. 혹시 여러분이 이런 문제야 땅을 흔들 만큼 중요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 생각한다 해도 여러분을 탓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강의가 끝날 무렵에는 그것이 사실 놀랄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여러분을 설득할 수 있으면 좋겠다.”\u003cbr\u003e폴 프라이\u003cbr\u003e\u003cbr\u003e“이 책은 아마 다른 문학이론 개론서와는 느낌이 많이 다를 것인데, 바로 그 점이 이 책에서 진정으로 공부가 되는 점이라고 믿는다. 프라이 교수의 강의의 특징은 생각할 거리들을 포착하여 원하는 만큼 파고들면서 듣는 사람의 생각을 자극하는 쪽이기 때문이다. 내공이 깊은 저자의 핵심을 찌르는 짧은 한마디, 함의가 풍부한 언급을 곱씹으며 자기 생각을 발전시키기를 즐기는 독자에게 천천히 시간을 들여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u003cbr\u003e정영목(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교수, 번역가)\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폴 프라이","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829858132273,"sku":"9788954656061","price":27.3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6061_1_d29880aa-ff2e-4231-840e-7f274a0fda07.jpg?v=1776349875","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56061","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