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56504","title":"말 좀 끊지 말아줄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2018년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최정나 첫 소설집!\u003cbr\u003e\u003cbr\u003e“최정나의 발견은 이번 독서의 하이라이트였다.” _심사평에서\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손보미, 최은영, 김봉곤, 박상영 등 현재 한국문학의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가는 작가들의 첫 소설집을 선보여온 문학동네가 올해 또 한 명의 독특한 목소리를 가진 신예 작가를 소개한다. 2016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전에도 봐놓고 그래」가 당선되면서 “의도와 형식이 놀랍도록 짜임새를 이뤄낸 작품”(심사위원 김원우 임철우)이라는 평과 함께 소설가로서 첫 출발을 알린 최정나 작가다. 최정나 작가는 등단한 바로 이듬해에 발표한 단편소설 「한밤의 손님들」로 젊은작가상을 수상하면서 “기교가 기교로만 그치지 않고 친밀성 내부의 괴물성을 실감나게 드러내는 데까지 이르고 있어서, 나는 얼떨떨한 기분으로 이 작가의 이름을 기억하게 됐다”(문학평론가 신형철)는 평을 받았다. 그 말처럼 우리 또한 잘 짜인 여덟 편의 소설을 읽고 난 뒤 얼떨떨함과 반가움을 가득 담아, 신예 작가 최정나의 이름을 깊게 새기게 될 것이다.\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최정나","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734887915825,"sku":"9788954656504","price":13.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56504_1_02116fec-2f02-4050-80d1-5be579b7a141.jpg?v=1779315620","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56504","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