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76038","title":"고우영 삼국지 1(올컬러 완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천하가 소란하니, 영웅이 일어서다!\u003cbr\u003e때는 난세, 부패한 황실과 잦은 전쟁으로 백성들의 삶이 피폐해지자 \u003cbr\u003e농민들 사이에서 태평도와 같은 신흥종교가 유행한다. \u003cbr\u003e태평도의 창시자 장각이 세를 불려 184년 대규모 농민봉기를 일으키니 이를 황건적의 난이라 한다. \u003cbr\u003e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각지에서 영웅호걸들이 일어나고, \u003cbr\u003e전한 왕조의 몰락한 후손 유비도 장비, 관우와 도원결의桃園結義하여 \u003cbr\u003e위로는 나라의 은공을 갚고, 아래로는 백성을 평안케 하겠노라 맹세한다. \u003cbr\u003e당시 황실에서는 십상시라 불리는 10인의 타락한 환관이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르고 있었는데, \u003cbr\u003e후한 영제 사후 권력승계 문제로 십상시와 외척의 이해관계가 충돌하자 \u003cbr\u003e원소와 조조의 군대가 십상시를 비롯한 환관들을 모조리 처단하니 이를 십상시의 난이라 한다. \u003cbr\u003e이즈음 서주자사 동탁도 간신을 벌하고 황권을 바로세운다는 명목하에 \u003cbr\u003e군대를 이끌고 올라와 낙양성 밖에 주둔하고 있었다.\u003cbr\u003e기회를 엿보던 동탁은 운 좋게 황제의 신변을 확보해 낙양에 입성하고 \u003cbr\u003e천하무적 무장 여포까지 얻게 되자 원소를 쫓아내고 권력을 장악하게 된다.\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고우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087264244017,"sku":"9788954676038","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76038_1_1a461dd4-1e1e-4d45-9cc9-02e90b781a38.jpg?v=177300509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76038","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