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76052","title":"고우영 삼국지 3(올컬러 완전판)","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3권 줄거리\u003cbr\u003e\u003cbr\u003e들끓는 도둑, 땅에 떨어진 천자의 권위.\u003cbr\u003e당시 천하의 실권은 이각과 곽사의 수중에 떨어져 있었다. \u003cbr\u003e동탁 밑에 붙어서 떨어지는 국물을 받아먹던 이들이 왕윤의 거사 때는 목숨을 살려 도망치더니, \u003cbr\u003e밑져야 본전 격으로 항거를 했던 것이 나라의 주도권을 거머지게 된 것이다. \u003cbr\u003e그러고는 스스로 최고 지위를 붙이더니 그도 성이 차지 않는지 엉뚱하게도 천자를 꿈꾼다.\u003cbr\u003e조조는 서주를 장악한 유비와 그에게 의탁한 여포의 연합을 우려하여 \u003cbr\u003e유비에게 정식 서주목 발령장과 여포를 없애라는 명을 함께 내리지만 유비는 흉계에 빠지지 않는다. \u003cbr\u003e그러자 조조는 유비에게 거짓 어명을 내려 원술을 칠 것을 종용한다. \u003cbr\u003e어명을 어길 수 없는 유비는 서주성을 장비에게 맡기고 출정하는데 장비는 술에 취하고 만다. \u003cbr\u003e서주성의 상황을 알게 된 여포는 성을 점령해버리고 술에서 깬 장비는 겨우 탈출한다.\u003cbr\u003e서주성을 잃고 입장이 뒤바뀐 유비와 여포. 조조는 갈 곳 잃은 유비를 자신의 야망을 위해 받아준다. \u003cbr\u003e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한 조조는 만만치 않은 맞수들 중 우선 여포부터 치기로 한다.\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고우영","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3187630825777,"sku":"9788954676052","price":1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76052_1_f548b6d3-6d5d-4629-832c-28c1b3153f7a.jpg?v=177359796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76052","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