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4677400","title":"시대로부터, 시대에 맞서서, 시대를 위하여 (도정일 문학에세이)","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 fw_bold\"\u003e“지금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u003cbr\u003e  문학으로 온 시대를 살아낸 세기의 인문학자 도정일의 궁극적 질문\u003c\/div\u003e\n            \n            \n            \u003cdiv class=\"info_text\"\u003e전방위 인문학자 도정일의 문학에세이 『시대로부터, 시대에 맞서서, 시대를 위하여』가 출간되었다. 그간 문학동네에서 펴내온 ‘도정일 문학선’의 4권으로, 『시인은 숲으로 가지 않는다』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신간이다. 도정일은 문학평론가이자 문화운동가, 전 경희대 영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인간·사회·역사·문명에 대한 인문학의 책임을 강조하고 인문학적 가치의 사회적 실천에 주력해온 교육자이기도 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인문학자이다. 1994년 출간된 첫 평론집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가 평론집으로는 이례적으로 1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후 『쓰잘데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등 산문집이 스테디셀러가 되며 대중의 사랑과 신뢰를 받았다. 올해로 여든하나의 나이가 된 그가 온 생애를 투신해 연구해온 문학에 대해, 그리고 온몸으로 살아낸 시대에 대해 단 하나의 화두를 던진다. 지금 이 시대에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u003cbr\u003e\u003cbr\u003e그가 20년간 써온 글들을 모아 주제에 따라 세 권으로 묶었다. 3월 문학에세이 『시대로부터, 시대에 맞서서, 시대를 위하여』를 시작으로 4월 문학이론집 『이야기의 바깥은 없다』, 5월 문화에세이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가제)로 연이어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u003c\/div\u003e","brand":"문학동네 - 도정일","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2906860806449,"sku":"9788954677400","price":1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4677400_1_3c511336-286e-4ca9-b2db-c8b18af80df2.jpg?v=1771754743","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4677400","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