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5593679","title":"헤겔 레스토랑 (헤겔과 변증법적 유물론의 그늘)","description":"\u003cdiv class=\"text-gray-1000 flex flex-col gap-4\"\u003e\u003cdiv class=\"font-bold\"\u003e‘우리 시대의 가장 위험한 사상가’ 지젝이 펼치는 본격적인 사유의 난장!\u003c\/div\u003e\u003c\/div\u003e\u003cdiv class=\"flex flex-col gap-4 text-gray-800\"\u003e\n\u003cdiv class=\"\"\u003e헤겔과 변증법적 유물론의 그늘 『헤겔 레스토랑』. 이 책의 저자인 슬라보예 지젝은 플라톤부터 프로이트를 거쳐 바디우에 이르는 서구 형이상학의 존재론적 근거를 새롭게 해석한다. 그리고 특히 이 개념을 축으로 어떻게 라캉을 경유해 헤겔이 새롭게 ‘유물론자’로서의 진면목을 드러낼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u003cbr\u003e\u003cbr\u003e‘비전체 또는 성적 차이의 존재론’에서는 남성 운동이 일어나야 할 정도로 최근 남성이 ‘힘’을 잃어가는 이유를 알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전기·후기’ 하이데거가 아니라 나치에 ‘협력’하던 ‘중기’의 하이데거를 ‘공산주의’ 방향으로 전향시키려는 논의는 헤겔-하이데거-라캉이라는 현대 사상의 빅 3 사이의 관계, 그리고 하이데거의 ‘좌파적 전유’와 관련해서도 시사점을 던져준다.\u003c\/div\u003e\n\u003cdiv class=\"\"\u003e전작 《시차적 관점》에서 ‘관점’이라는 방법론적 차원에서 일종의 전환을 이룬 저자 슬라보예 지젝은 이 책에서 ‘less than nothing’이라는 개념을 통해 그러한 전환을 존재론적·형이상학적 근거까지 확장, 심화시킨다. 즉 ‘시차적(視差的)’ 관점을 ‘시차적(時差的)’ 관점으로 심화시켜 변증법과 역사를 읽는 새로운 방법을 도출하는 것이다.\u003c\/div\u003e\n\u003c\/div\u003e","brand":"새물결 - 슬라보예 지젝","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6545828176177,"sku":"9788955593679","price":5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593679_1.jpg?v=1790745229","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5593679","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