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9788955660067","title":"만화와 커뮤니케이션","description":"\u003cdiv class=\"info_text\"\u003e[출판사 서평]\u003cbr\u003e\u003cbr\u003e≪만화와 커뮤니케이션≫(The Cartoon, Communication to the Quick, 1981, Sage)은 이러한 만화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의 한 형태로서 자리하게 되었는지, 만화의 기원부터 발전과 전파 방식을 살펴보고, 만화의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만화를 비롯한 매스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해 온 해리슨 박사의 만화 이론서이다. \u003cbr\u003e\u003cbr\u003e출간된 지 27년(이 책은 1989년 ‘이론과실천’에서 같은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만에 다시 번역된 이 책에는 그동안 만화와 만화를 둘러싼 환경이 얼마나 변화, 발전해 왔는지 현재적 관점에서 살펴보는 지은이의 보론이 추가되었다. 만화를 비롯한 미디어를 연구해 온 선문대 신방과의 하종원 교수가 기왕의 번역을 다듬으며 주석을 통해 최근의 국내외 만화계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u003c\/div\u003e","brand":"한나래 - 랜들 P. 해리슨","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4017672806705,"sku":"9788955660067","price":16.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82\/9730\/1297\/files\/9788955660067_1.jpg?v=1779055797","url":"https:\/\/gimssine.com\/products\/9788955660067","provider":"GIMSSINE","version":"1.0","type":"link"}